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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번 게시글
문흥중앙초등학교 학생 후기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0-01-08     조회 : 222

문흥중앙초등학교 4-2 설○림 학생의 후기입니다.

 

제목 다화림을 다녀와서

오늘은 담양으로 체험학습을 간다, 버스에서 내려서 비닐하우스로 들어갔다.

그저그랬다.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었다. 선생님께서 식충식눌물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다른말로는 육식식물이다.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커멘..모르고 이정도 만 않다. 그리고 선생님의 설명이 끝나고 1반부터 차례대로 화장실에 갔다.

옆친구가 강아지를 보러가자고 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많이 있는쪽에 가봤는데 어피치라는 종류의 강아지가 잇었다.

선생닌이 모이라고 해서 모였다. 간식을 먹으라고하셔서 간식을 먹고 선생님이 1반과2반은 파리지옥을 먼저싶고

3반과4반은 식물원 구경을 했다. 나는 처음에는 조금겁이난지만 그래도 하다보니 괞찮았다.옆에 있는 친구가 무섭다고

못하겠다고 해서 내가 도와 준다고 하였다. 먼저 선생님께서 하시는것을 보고우리가 했다. 흙은 그냥 흙이 아니라고 했다.

불루베리 뭐라고 했는데 까먹먹었다. 소나무껍질을 넣고 마사를 넣고(돌을 작은 알멩이로 부셔서 그돌을 싰은것이

 마사다.)흙 3주먹 소나무겁질1주먹 마사 한주먹 소나무껍질은 되도록 섞지 않는것이 좋다. 나는 다 섞어버렸다.

파리지옥을 빼야한다. 그래서 앞 친구에게 도움을 청했다. 친구는 어떻게 뻈는지 잘 뻈다. 그리고 위에 있는흙은

뗴어내라고 하셨다. 그것을 끝나고 조금 높은데로 올라가서 야~~~~~~~~~~~~호~를 왜쳤다. 가슴이 뻥뚤렸다.

선생님이 문제를 맞춘 사람에게는 고구마를 케술있다고 하셨다. 나는 맞추지않았다. 그것을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갔는지

식물원을 갔는지 기억이 않났다. 밤을 먼저 먹은 걸로 친다 . 나는 김치 볶음밥을 싸왔다. 달걀부터 먹고 친구들과 같이

먹었다. 밥을 먹고 춤을 췄는데 3반이 먼저 췄다. 그다음에는 아무도 하지 않았다. 선생님이 닭싸움으로 하자고 했다.

나는 여자대표로 나가게되었다. 친구1명이랑 같이 했는데 다리가 힘이 없어서 떨엊졌다. 친구도 아웃됐다. 나는 미안했다.

결론은 식물원을 먼저 갔다고 한다. 이것저것 많이 보았다. 신기한 식물이 많이 있었다. 끈끈이 주걱이 있었다.

나는 오능 정말 즐겁게 체험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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